크리스마스 선물



일요일 크리스마스가 얼마 남지 않아서 미리 크리스마스 선물을 사주고 중간에 재미있게 놀다 집까지 가는 버스정류장 근처 타임스퀘어에 있는 대형 트리가 너무 이뻐서 찰칵..


그 앞에서 같이 사진 한장 찍었다
워낙 사진을 잘 못찍어서 창피했지만 이번 크리스마스는 너무 행복하다
나에게 평강공주이자 우렁각시를 선물을 해주셨으니 말이다

짜잔 ~~!!!!!
나에게 있어서 잊을 수 없는 크리스마스 선물인거 같다
아껴서 잘 입을 생각이다
너무 너무 소중한 선물이기 때문이다
여자친구에에 명품은 주지 못하지만 그래도 기쁘게 받아줘서 너무 고맙고 사랑스럽다
물론 이옷은 가격을 떠나 여자친구가 나의 첫 진짜 크리스마스 선물이기 때문이다


나를 사랑해주어서 그리고 나를 너무 생각해주고 힘들때 기도해주어서 고맙다
지금은 힘들지만 서로 사랑하는 만큼 더욱 노력해서 남들이 부러워할만큼 열심히 살아가고자 한다


덧글

  • 여밤 2013/12/30 00:32 # 삭제

    다시봐도 예쁜 클스마스트리와 이미 추억이된 시간들^^
    2014년은 우리의 해가 됫음 하네용♥~
    근데 여드름 짜고 포샵처리하고 올리징;;-ㅋ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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