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외로움에 몸부림치며...

하루하루 지나가는 시간이 얼마나 빠른가...그런데 말이지...시간이 빨리 흘러간다고 해도 뭔가 가슴 한구석 쓸쓸하고 초라한 내 모습이 있다.그 모습에 너무나 보기도 싫지만 이게 나인걸 어떻게 할 수 없지만 그래도 지우고 새로운 모습을 하려고 노력 중이지만 잘 되지는 않다.또 하나...처음으로 '여자'라는 걸 사귀어본 사람...지금도 종종 연락도 하고 만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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